2026년 1학기 콩세알 꾸러미사업, 충북대생협에서 힘차게 출발해

지난 4월 24일(금), 충북대학교에서 2026년 콩세알 꾸러미사업의 첫 번째 발송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2018년부터 이어온 사업이 올해로 8년째를 맞이하며, 지금까지 누적 1,500명의 대학생에게 6,500여 개의 

꾸러미를 전달해 왔습니다.

올해는 메인 스폰서 '아워홈'을 비롯하여 '고메베이글' '이노엔' 등 후원사들의 참여가 늘어나면서 수혜 인원이 240명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신청자 수도 전년 대비 4배 이상 증가하며, 학생들 사이에서 꾸러미사업에 대한 관심이 해마다 높아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충북대생협 노현권 이사장님께서도 자리를 함께하시며 학생들에 대한 응원의 마음을 전해 주셨습니다. 

충북대 학생위원 7명과 협력사 직원들이 함께 꾸러미를 준비하고 전달하는 과정에 참여했으며, 맑은 날씨 속에서 행사가 순조롭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올해부터는 포장 마무리에 사용하던 비닐 테이프를 친환경 종이 테이프로 교체하였습니다. 소소한 변화이지만, 꾸러미에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하나 더 담았습니다.

하반기 총 4회 발송 일정 중 첫 번째를 무사히 마쳤으며, 다음 차수는 5월 8일(금) 충남대학교에서 이어집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